Kim Man Hee
 
 
작성일 : 12-07-04 18:07
발레리 글래드스톤 평론 Valerie Gladstone's Review
 글쓴이 : Kim Man Hee
조회 : 17,985  
THE NEW ABSTRACTIONISTS

While most art trends usually pass as quickly as the seasons, Abstract __EXPRESSION__-ism has never lost its power. Emerging in New York City after the second World War,
it took the art world by storm. Fired by a spirit of revolt and a belief in freedom of __EXPRESSION__, artists like Jackson Pollack, Willem de Kooning, Mark Pothko, Franz Kline
and Clyfford Still became convinced that spontaneity would release the creativity of their unconscious minds. Primarily painting gesturally and non-geometrically, they
blossomed in the process of expressing their individuality and emotions. Their paintings only grow in resonance.

The four artists here – Beth Barry, Hide Kawabata, Man-Hee Kim and Jim McCaul – can be counted among their descendants, they search their souls and minds in order to
create works of equal expressive-ness but in a contemporary manner. Each of them is very different but they share a refreshing boldness and sensuality.

Man Hee Kim paints with the high energy of the great Abstract __EXPRESSION__ists, at times reminiscent of Clyfford
Still. Filling his canvases with jagged, exuberant color, he painted strong, vertical strips of bright red, gray, and violet in "Untitled." They convey a sense of foreboding, with the few touches of white adding to the work’s mysteriousness. Another untitled work could represent a empty stage, with a curtain pulled to the side, waiting for something
to happen. “My inspiration comes from the colors and lines that divide my paintings,” he says. “My hope is that after looking at my works people feel a sense of calm and
balance.”

Every painting here is an event because of the intensity behind it. Like the Abstract __EXPRESSION__ists who came before them, these artists pour everything into their art,
all the better to reveal the world. After experiencing it, as they intend, the viewer is changed.

Valerie Gladstone
Valerie Gladstone writes about the arts for numerous publications, including The New York Times, ARTnews, Art in America and Art and Antiques.


새로운 추상화가


대부분의 예술 동향은 일반적으로 계절의 흐름처럼 빨리 지나가지만 반면, 추상적 표현주의는 지금껏 결코 그 자체의 힘을 잃은 적이 없다. 그것은 제2차 세계대전 후
뉴욕시에서 부상하면서, 마치 폭풍우가 몰아 치듯 예술 세계를 장악해 나갔다. Jackson Pollack, Willem de Kooning, Mark Pothko, Franz Kline and Clyfford Still과 같은
예술가들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반란과 신념의 정신에 의해 불타올랐으며, 자발성이 그들의 무의식의 창의력을 발산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주로 그들은 제스처와
非기하 학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그것들은 그들의 개성과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 에서 생성되었다. 그들의 그림은 오직 공감 속에서 성장 한다.

여기 네 명의 예술가 - Man Hee Kim, Beth Barry, Hide Kawabata and Jim McCaul들은 그들의 후손들 중에서도 더욱 돋보일 수 있다. 그들은 오직 현대적인 방식으로 동등한
표현력의 작품들을 창조하기 위해 그들의 영혼과 마음을 찾아 다닌다. 그것들 각각 은 매우 다르지만 신선한 대담함과 관능미를 공유한다.

김만희는 위대한 추상적 표현주의 작가들의 강렬한 에너지로, 때로는 Clyfford Still를 연상시키는 작품을 그린다. 그는 그의 작품 “무제”에서 날카로운 각들과 풍부한 색상으로 자신의 캔버스를 채워나가며, 빨강, 회색 그리고 보라색의 강한 수직선들을 그렸다. 그것들은 그 작품의 현묘함에 몇 개의 백색 붓 터치와 함께 어떠한 예감을 전달한다.
또 다른 무제의 작품은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을 기다리며 한쪽으로 걷어지는 커튼과 함께 텅 빈 무대를 표현하는 것일 지도 모른다. "나의 영감(靈感)은 내 그림들을 분할하는
색상들과 선들로부터 표출됩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나의 희망은 사람들이 내 작품을 본 후에 정서적인 평온함과 균형감각을 느끼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그림들은 그 뒤에 숨겨져 있는 강렬함으로 인해 하나의 사건이 된다. 그들 이전의 추상적 표현주의 작가들처럼, 이 작가들은 그 세상을 드러내기 위해
더 나은 모든 것들을 그들의 예술에 쏟아 붓는다. 그 작품 관람자들은 그것을 경험한 후, 그 작가들이 의도한 것처럼 그들도 변화한다.



발레리 글래드스톤 Valerie Gladstone
그녀는 The New York Times, ARTnews, Art in America and Art and Antiques를 포함한 수많은 매체에 예술에 관한 글들을 기고하고 있다.

 
   
 

Kim Man Hee